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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서 좋은 추억 남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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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강성전 대학생기자) 지난 5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환경을 주제로한 축제다. 이 페스티벌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이라는 모토를 갖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주최 측은 환경문제에 관해 좀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청년들로 이루어진 자원봉사자 모임인 ‘그린메이트’를 구성했다. 그린메이트들은 공통적으로 다양한 축제를 경험해보고 음악과 음악 산업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다. 그린메이들을 만나 활동 소감을 물었다.

그린메이트로 활동한 김선진(성균관대?21) 씨는 “버스킹존에서 아티스트들과 컨택을 하며 일을 한다는 게 쉽게 해볼 수 없는 경험이어서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일을 하며 음악도 즐길 수 있는 것도 그린메이트 활동의 매력이다. 그린메이트 최지수(한양대 에리카?22) 씨는 “티켓부스에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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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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