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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21대 총선 격전지 ③서울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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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공산 된 서울 용산, ‘총선 신인’ 물밑 경쟁 치열

(하헌형 정치부 기자) 서울 용산은 진영 현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역구다. 17대 총선 때부터 이곳에서 내리 4선을 한 진 장관은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무주공산이 된 용산을 차지하기 위해 여야 ‘총선 신인’들이 벌써부터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상 더불어민주당), 황춘자 자유한국당 용산 당협위원장 등이 그들이다. 성 구청장은 용산구청장을 11년간(민선 2·5·6·7기) 지냈다. 그만큼 누구보다 지역 민심을 잘 아는 인물로 꼽힌다. 구청장은 최대 3회까지만 연임할 수 있어 성 구청장으로선 내년 총선행(行)이 절실하다. 다만 지난 5월 민주당 당무위에서 의결된 총선 공천 룰이 그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민주당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중도에 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할 경우 25% 감점을 주기로 했다.

반면 올해 1월 청와대를 나올 때부터 용산 출마 의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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