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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을 반기는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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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권정인 대학생 기자) ‘코딩(coding)’이란 한경 경제용어사전에 따르면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으로 정의된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코딩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에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대학가에선 이른바 ‘코딩 열풍’이 불었다. 대학생 대상의 현 코딩 교육이 기존 코딩 교육과 갖는 차이점이 있다면 교육 대상자 범위가 크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는 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자만을 대상으로 했다면 최근에는 그 범위가 확장돼 인문대, 예체대의 비전공자들까지도 대상으로 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대학교에서는 어떻게 코딩을 교육하고 있을까. 서울여자대학교는 3개 SW 관련 전공 학과들을 대상으로 ‘SW 전공생 대상 코딩 교육’을 실시해, C/C++/JAVA ...

오늘의 신문 - 2021.02.26(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