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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뒷 얘기

비참한 중년을 보내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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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윤 리더스컴 대표) 대학 강연을 가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 때는 딱 정해져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다들 와 닿지 않다는 듯이 쳐다보곤 합니다. "왜? 청춘이니까... 남는 건 시간 밖에 없으니까!"라고 강조합니다.

100세 시대라고 떠들고 다니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시기는 한시적입니다. 예를 들어 50세만 넘어도 공무원이나 전문분야가 아닌 이상 더 근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체력적으로 40대 후반만 가도 야근이나 철야작업에 견디기 힘들어지고, 몰입도도 약해집니다.

또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젊은 세대와 경쟁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무모한 일입니다.

그래서 청춘인 20~30대에 최대한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적금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최선을 다하지 않고, 회사가 자신의 능력을 인정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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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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