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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에게 인기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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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 한경 머니 기자) ‘요즘 애들’이란 표현은 대개 부정적이다. “버릇이 없거나 게으르거나.” 젊은 친구의 행동이 무언가 못마땅할 때 보통 ‘요즘 애들’이란 말이 통용된다.

하지만 누군가 혀를 차며 봤던 그들의 삶과 문화에도 배울 점이 있다.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 속 게으름의 대명사 베짱이가 오늘날에 와서는 이상적인 삶의 주인공으로 여겨지듯이.

2019년을 사는 요즘 애들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은 적이 없는 세대로, 복잡한 것을 누구보다 싫어한다.

동시에 그 어떤 세대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가치관을 존중하는 세대다. 이들은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이뤄내는 원리를 삶에 적용하고, 집중과 개성이 자신의 삶에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믿는다. 조금 더 신~나고, 조금 더 재미있게, 거기에 효율성까지 갖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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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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