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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안의 구독…마니아층 만들어내는 유튜브 ‘채널 멤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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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문화부 기자) 기초 회화, 문법 등 영어를 가르쳐주는 유튜브 채널 ‘라이브 아카데미’의 구독자 수는 53만명에 달합니다. 영어 강사이자 크리에이터 신용하가 한국인이 헷갈리기 쉬운 표현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알려주는데요. 다른 유튜브 채널과 마찬가지로 ‘구독’을 누르면 누구나 그의 강의를 들을 수 있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구독’ 버튼 옆 ‘가입’을 누르면 기존 리스트에선 볼 수 없었던 다른 영상들이 나타납니다. 심화 내용 등이 나오며, 실시간 채팅도 이뤄집니다. 이용자가 강의를 듣다 모르는 걸 질문하면, 즉각 답변을 해주는 식이죠.

유튜브가 지난해 8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채널 멤버십’의 일환인데요. 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채널에 또다른 파생 채널을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원래 채널을 구독하는 이용자 중 더 다양한 내용을 듣고 싶거나 실시간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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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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