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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에 치솟는 돼지고기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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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표 한경 비즈니스 기자)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중국 전 지역뿐만 아니라 몽골·베트남 등 주변국에까지 확대되며 아시아 축산업계에 위기감을 불러오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게만 발생하며 급성 바이러스는 폐사율이 100%에 이른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다.

감염 경로는 야생멧돼지·물렁진드기와의 접촉을 통한 직접 감염과 육가공품, 음식물 쓰레기 등을 통한 간접 감염으로 분류된다. 2010~2011년 전국에 확산됐던 구제역보다 바이러스의 생존력이 강하고 폐사율(구제역은 5~50% 수준)이 높은 점을 고려하면 국내 유입 시 축산 농가와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작년 8월 아시아 최초로 중국에서 발병했다. 4월 21일 유일한 미발생 지역이었던 하이난성에서도 발병하며 본토 전 지역으로 확산됐다. 아프리카 풍토병이 아시아 지역에까지 확산된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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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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