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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예고에 이젠 얼려 쓰는 화장품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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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혜 생활경제부 기자) 벌써부터 한여름 무더위를 걱정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보되면서 에어컨, 에어서큘레이터 같은 전자제품 수요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뷰티업계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햇빛 등으로 피부 탄력이 줄고 모공이 넓어지곤 합니다. 또 피지 분비도 늘어나 트러블도 생기곤 하죠. 이 때문에 평소보다 더 보습 관리를 철저히 하고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화장품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사용하는 것도 피부 온도를 낮추고 탄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마스크팩, 토너, 에센스 등을 넣어두는 화장품 전용 냉장고를 사용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쓰던 화장품을 올해는 아예 얼릴 수 있게 만든 신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완전히 차가운 화장품으로 피부 온도를 확 낮추고 탄력 관리를 할 수 있게 도...

오늘의 신문 - 2021.11.2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