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어린 의뢰인' 닫힌 문의 폭력과 싸우는 최명빈의 눈동자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영화 ‘어린 의뢰인’ 티저 포스터/사진제공=이스트드림시노펙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변호사 자격증은 있지만, 대형 로펌 취직을 꿈꾸며 여느 취업준비생과 다름 없이 살던 정엽(이동휘).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뒷바라지를 해주던 누나의 권유로 한 아동복지기관에 취직한다. 그곳에서 새 엄마 지숙(유선)에게 학대받는 것이 의심되는 다빈(최명빈 분), 민준(이주원 분) 남매를 만나 얼떨결에 우정을 이어간다.

‘같이 햄버거를 먹자.’ 아이들과의 약속을 남긴 채정엽은 꿈에 그리던 대형 로펌에 취직해 서울로 떠난다. 그러던 중 다빈이 동생 민준을 죽였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이야기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

22일 개봉한 영화 ‘어린 의뢰인’은 2013년 계모가 친부의 방치 아래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칠곡 아동학대사건’을 재구성했다. 가상의 인물인 평범한 변호사 정엽의 시선을 따라간다. 학대받는 연...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6.17(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