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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 닫힌 문의 폭력과 싸우는 최명빈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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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유청희 기자]영화 ‘어린 의뢰인’ 티저 포스터/사진제공=이스트드림시노펙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변호사 자격증은 있지만, 대형 로펌 취직을 꿈꾸며 여느 취업준비생과 다름 없이 살던 정엽(이동휘).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뒷바라지를 해주던 누나의 권유로 한 아동복지기관에 취직한다. 그곳에서 새 엄마 지숙(유선)에게 학대받는 것이 의심되는 다빈(최명빈 분), 민준(이주원 분) 남매를 만나 얼떨결에 우정을 이어간다.

‘같이 햄버거를 먹자.’ 아이들과의 약속을 남긴 채정엽은 꿈에 그리던 대형 로펌에 취직해 서울로 떠난다. 그러던 중 다빈이 동생 민준을 죽였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이야기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

22일 개봉한 영화 ‘어린 의뢰인’은 2013년 계모가 친부의 방치 아래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칠곡 아동학대사건’을 재구성했다. 가상의 인물인 평범한 변호사 정엽의 시선을 따라간다. 학대받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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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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