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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이츠 파트너’는 얼마나 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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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부 윤희은 기자) 우버에서 론칭한 맛집 배달 서비스 ‘우버이츠’가 국내에 상륙한 지 약 1년 9개월이 됐습니다. 우버에 따르면 등록된 레스토랑은 1300여개로 증가했고, 배달 대상지역은 서울 전역과 인천 송도까지 확대 됐습니다.

우버이츠의 ‘꽃’은 파트너(배달부)입니다. 우버이츠에서 제시한 요건을 충족된다면 누구나 될 수 있죠. 정식 직원은 아니고, 프리랜서에 가깝습니다. 때문에 투잡을 원하는 직장인이나 대학생들로부터 수요가 높습니다. 이 우버이츠 파트너의 한달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우버이츠 파트너로 활동하는 블로거 A씨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 간 벌어들인 수입은 376만원. 총 510건을 배달했고, 운행시간은 278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하루 평균 16건을 배달한 가운데 일 평균 수입은 12만1300원이 되는 거죠.

시급으로 따지면 1만3500원 수준이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올해 최저임금(8350원)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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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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