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윗선 지시 받아 마루바닥 뜯어냈다고?" 삼성바이오 압수수색 진실 논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1년전 사측 폐기 요청 노트북 직원이 임의로 보관
마룻바닥은 OA플로어...삼성 직원 'JY'표현 못써

(안대규 지식사회부 기자) “공장 마루 바닥을 뜯어내 노트북 수 십대를 찾아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7일 이 회사의 송도 공장을 압수 수색한 후 공개한 내용입니다. 당시 검찰은 “마루 바닥을 뜯어내...회사측이 묻어둔...” 등의 표현을 사용해 삼성바이오측이 조직적으로 분식회계 자료를 은폐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검찰의 이런 표현으로 삼성은 글로벌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은 것 같습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곧바로 “한국 검찰이 삼성바이오가 공장 바닥에 숨긴 서버를 압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날(8일) 삼성바이오 주가도 7.7%나 빠졌습니다.

하지만 검찰의 표현은 다소 과장됐다는 지적이 적지 않습니다. 검찰이 노트북과 공용 서버를 찾아낸 곳은 삼성바이오 사무실 바닥의 ‘OA플로어’였습니다. OA플로어란 공장이나 사무실 바...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17(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