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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봉준호 감독, “송강호는 나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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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봉준호 감독이 송강호와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4월2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이 참석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지난 17년간 4편의 작품을 송강호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이었다. 사실 영화의 어떤 역할을 부탁드린다는 개념보다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했었다. (송)강호 선배님과 있으면 더 과감해질 수 있고 어려운 시도도 할 수 있고 의작되는 선배님이라 너무 좋았다”며 강한 신뢰를 보였다.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의 7번째 장편영화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초청된 가족희비극으로 기대가 뜨겁다. 영화는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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