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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엔 공짜 점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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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 문화부 기자) 근사한 구내식당은 한때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상징과도 같았습니다. 5년 전 기자가 방문했던 우버 본사의 식당에서는 식사시간도 아닌데 개발자들이 간식을 먹으며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사원 카드로 찍어서 기록하는 절차도 없이 그냥 가서 주문하고 먹으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구글엔 곳곳에 무료 음료수 자판기가 있었고 에버노트 구내식당의 점심은 다양한 식성을 가진 직원들을 배려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직원 복지일수도 있지만 외부 식당을 이용할 때 오가는 시간 낭비를 줄이고 업무 생산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팔란티르는 구내식당에서 랍스터 꼬리와 사시미 등이 포함된 13가지 코스요리로 점심을 제공한 걸로도 유명하죠. 하지만 사내에 식당뿐 아니라 체육관 의료시설 세탁소까지 갖춰 놓은 이런 기업들 때문에 식당을 비롯한 주변 상권이 죽는다는 지적이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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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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