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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에 자구계획안 퇴짜 맞은 아시아나항공… 어디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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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을 새로 맡게 된 차병석입니다. 오늘부터는 제가 전임 하영춘 편집국장(현 한경닷컴 대표)의 바통을 이어받아 독자 여러분께 ‘오늘의 뉴스’를 전달해드립니다.

앞서 저희 회사 관련 뉴스 하나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경이 지난해 국내 경제지 시장에서 매출 1위에 올랐습니다. 영업이익은 7년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한경 4월11일자 A2면 기사 〈한국경제신문 매출·영업이익 ‘경제신문 1위’ 올랐다〉) 이로써 한경은 조선·중앙·동아일보와 함께 명실상부 국내 4대 일간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모두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경은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이라는 사시(社是)를 흔들림 없이 붙들고, 더욱 유익한 콘텐츠와 품격 있는 저널리즘으로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한국경제신문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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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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