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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포츠 그리고 예술…로스앤젤레스는 자유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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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티스트의 로망, 로스앤젤레스 /
유니버설 스튜디오 워킹투어, 영화 뒷이야기 듣는 재미 쏠쏠 /
LA카운티미술관 25만점 전시…가로등 202개 어반 라이트 눈길

나이가 지긋한 이들은 로스앤젤레스(LA)를 나성(羅城)이라고 불렀다. 나성에 가면 편지를 써달라는 세샘트리오의 노래는 이민을 떠나는 이에게 보내는 애절한 연가였다. 오랫동안 한국인에게 로스앤젤레스는 관광지가 아니라 재미 한국인이 많이 사는 정도로만 인식돼 왔다. 하지만 로스앤젤레스는 유니버설스튜디오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등 볼거리가 많고 다양한 테마파크 등 즐길거리도 많은 곳이다. 전 세계에서 작가, 배우, 음악가 등 아티스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도시이자 한인타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기도 하다. 이 거대한 도시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천사들이 살고 있다는 이 도시는 미국의 어떤 곳보다 역동적이고 자유롭고 예술적인 영감이 넘쳐나는 곳이었다.

안성기·이병헌의 손자국 새겨진 명예의 거리



로스앤젤레스를 상징하는 다양한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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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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