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경계를 뛰어넘는 협업의 가치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한경BP) 하버드 경영대학원 종신교수 에이미 에드먼드슨의 ‘티밍’의 실제가 담긴 책 <익스트림 티밍>. 이 책은 칠레의 광산 매몰 사고에서 69일 만에 기적을 일군 힘은 ‘익스트림 티밍’임을 밝혔다. 익스트림 티밍이란 ‘경계를 뛰어넘는 협업’을 의미한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조직은 전문 분야, 지역 등의 경계를 넘어 모인 다양한 사람들이 즉석에서 조율하고 협력하고 있다. 기업은 다양한 역량을 가진 전문가들을 조합함으로써 익스트림 티밍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혁신을 이끌고 있다. 전문 분야, 조직,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구성된 프로젝트 팀들의 성공 방정식이 두드러진다, 예를 들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수영센터 워터큐브,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시티 사업, 세계적 산업 디자인 회사 아이데오(IDEO)의 신사업부를 위한 혁신 프로젝트…” 빠르게 변하는 조건과 환경 속...

오늘의 신문 - 2021.11.2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