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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지 마세요! 다시 유행하는 피싱메일 ‘5大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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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우 IT과학부 기자) 전산망 내 정보를 탈취하거나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심는 첨부파일, 링크 등을 담은 ‘피싱 메일’로 인한 피해가 세계적으로 다시 급증하고 있다. 호스팅 전문업체 후이즈는 28일 “위조된 주소로 메일을 전송하는 악성 피싱 메일이 늘고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주의보를 발령했다.

후이즈에 따르면 최근 가장 유행하는 유형은 발신자 주소를 수신자 주소와 똑같이 위조하는 방식이다. 이메일 주소만 보고 자신의 계정이 해킹됐다고 오해한 사용자가 메일에 첨부된 파일이나 본문 링크를 열어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또 법원, 검찰청, 경찰청 등을 사칭해 관공서에서 보낸 메일로 발신자 주소를 위장하는 방식은 ‘구닥다리 수법’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이 속고 있다고 지적했다.

같은 회사 사람이 보낸 것처럼 메일 주소를 위조하거나 ‘결산서 요청’ 등의 제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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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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