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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프랑스 게랑드, 그곳에 가면 누구나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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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부 중세의 정취가 숨쉬는 브르타뉴
햇살과 바람이 빚은 꽃소금 '플뢰르 드 셀'…부드럽고 달콤한 맛 일품

프랑스에서 가장 긴 강 루아르(Loire)가 흐르는 페이드라루아르(Pays de la Loire)는 물이 빚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땅이다. 루아르강 하구에는 자연을 무대 삼아 설치된 예술 작품들이 즐비하고, 소금이 눈처럼 쌓인 순백의 땅 게랑드(Gurande)에는 브르타뉴(Bretagne) 사람들의 지혜와 긍지가 스며있다. 두꺼운 성벽으로 둘러싸인 게랑드의 구시가지에는 중세의 정취가 나부끼고, 거대한 습지와 청쾌한 해변에는 평화와 여유가 가득하다. 아름다운 루아르강과 거대한 대서양이 만나는 땅, 그곳에서 보낸 날들은 강처럼 유려하고 바다처럼 포근했다.

예술의 무대가 된 60㎞의 강 길

자연을 예술의 무대로 삼는다는 것, 상상만 해도 멋진 일이다. 프랑스의 젖줄 루아르강이 흐르는 페이드라루아르에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한 곳이 있다. 아트 트레일 에스튀에르(Art Trail Estuaire)라는 이름으로 2007년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주도 낭트에서 생 나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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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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