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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남학생들 성희롱 잇달아… 학부모들 “아이 담임으로 만날까 두려워”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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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서 지식사회부 교육팀 기자) #1. 예비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서울교대에서는 최근 남학생들이 여학생들 외모에 점수를 매기는 ‘자료집’를 만들어 돌려보는 관행이 몇년간 이어졌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국어교육과, 초등교육과 일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사진을 동의 없이 수집해 문서 형태로 공유하고 남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들의 외모를 품평했다는 겁니다. 졸업생 중 일부는 현직 교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남학생들은 “성희롱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는 대자보를 붙였습니다.

#2. 대구교대에 재학 중인 한 여학생은 지난 16일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에 “입학 당시 남자 선배와 남자 동기들이 ‘X파일’이란 이름으로 여학생들의 얼굴 순위를 매겼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술자리에서 신체 접촉이 있는 게임을 강요하거나 성희롱 발언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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