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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경찰’ 이선균, 연기포텐 터져...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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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이선균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다.

3월20일 영화 ‘악질경찰’이 개봉했다. 이선균 주연의 이 영화는 19년차 배우 이선균의 터져 나오는 연기 포텐만으로도 봐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영화 초반 조필호의 모습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자잘한 사기는 물론이요, 뒷돈 챙기고, 비리도 눈 감아주는 그는 ‘경찰’의 외피만 두른 깡패 같은 모습이다. 거침없는 욕설은 거들 뿐. 동료 경찰은 “인간적으로 해는 떨어지고 해쳐먹어! 대낮부터 눈탱이 치고 싶니”라며 비꼬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조필호가 미나(전소니)를 만나며 바뀐다. 필호 못지않게 밑바닥 인생을 사는 미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눈을 내려깔지 않는, 만만치 않은 캐릭터다. 이런 미나에게서 필호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미나와 계속 엮이면서 그가 받은 상처와 아픔에 공감하게 된다. 그러면서 서서히 내재된 분노를 태성그룹이라는 거대악을 향해 폭발시킨다.

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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