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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식 몰라도 유쾌...돈을 취할 것인가, 돈에 취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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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영화 ‘돈’ 포스터. /사진제공=쇼박스

취업난을 뚫고 업계 1위 동명증권에 입사한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분). 부자가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돈의 메카’ 여의도에 입성했지만 학연, 지연 없는 평범한 신입사원에게 현실의 벽은 높다. 일현의 실적은 10개월째 제로(0). 그런 그에게 유민준 과장(김민재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소개시켜준다.

번호표가 시키는 대로 클릭 몇 번 했더니 단번에 실적 1위 사원이 된 일현. 해외 비밀계좌에 꽂힌 두둑한 수수료는 덤이다. 이상 거래를 감지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조사국 수석검사역, 일명 사냥개로 불리는 한지철(조우진 분)은 조일현의 주위를 맴돌며 은근히 압박한다. 겁을 먹은 것도 잠시, 한번 돈의 맛을 본 조일현은 번호표의 계속되는 거래 제안을 끊을 수 없다.

쌓여가는 부, 쟁취한 사랑, 높아가는 사회적 지위…승승장구할수록 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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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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