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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스 패밀리’ 진경, “해보지 않았던 애정신 걱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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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진경이 연기 소감을 밝혔다.

3월19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영화 ‘썬키스 패밀리(감독 김지혜)’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지혜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희순, 진경, 황우슬혜, 윤보라, 이고은이 참석해 빛을 냈다.

이날 진경은 “처음부터 쪽쪽거리거나 간지러운 표현을 해야 했다. 그간 해보지 않았던 애정신이 많아서 박희순과 부부 연기가 걱정됐는데, 이미 친해진 상태에서 촬영에 들어간 덕분에 정말 부부처럼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케미가 자연스럽게 표현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썬키스 패밀리’는 아빠의 예쁜 여사친 등장으로 엄마의 오해가 시작된 후, 사라진 가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발칙하고 유쾌한 대작전을 그린 영화다. 마치 내일이 없는 것처럼 뜨겁게 사랑하는 한 가족과 사랑이 넘치는 또 다른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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