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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금융허브 순위는 고작 36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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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금융허브 순위는 고작 36위!

트럼프 대통령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비핵화 협상 중단 카드를 꺼내든 북한에 직접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한국경제신문 3월 19일자(화)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서울 금융허브 순위 4년새 30계단 추락 <3면 톱>

“현 정부에서는 금융산업이 안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물론 금융인들이 주로 합니다. ‘금융 홀대론’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서울의 국제금융허브 경쟁력 순위가 4년6개월 만에 6위에서 36위로 추락했습니다. 아시아에서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영국 컨설팅그룹 지옌의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조사에 따르면 서울은 세계 112개 도시 중 36위를 차지했습니다. 작년 9월(33위)에 비해선 3계단 하락했습니다. 조사가 시행된 이후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2015년 9월(6위)과 비교해서는 30계단이나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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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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