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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뚱뚱한가…경제학자가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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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 문화부 기자) 크리스토퍼 페인은 18개월 간 몸무게 20㎏을 줄였습니다. 롭 바넷은 같은 기간에 30㎏을 감량했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하고 금융투자업계에서 실력을 쌓아온 두 사람은 어느순간부터인가 건강의 위험신호를 감지했습니다. 병원에서의 진단은 없었지만 스스로가 충분히 알 수 있을 만큼 명확한 원인은 비만이었습니다.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경제학자의 다이어트'라는 새 책을 배달받고 잠깐 고민했습니다. 이 책은 경제책일까 건강에 관한 책인가. 책을 읽고 나서 그런 분류는 중요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책에서 무엇을 얻어내는가는 독자의 몫이니까요.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을 찾았다면 다이어트책일 것이고 몰랐던 경제학의 원리들을 알아가는 계기가 됐다면 경제서일 겁니다. 책의 저자인 크리스토퍼 페인과 롭 바넷은 자신들이 뚱뚱해진 원인과 비만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경제학의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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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3.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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