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대학생, 전공서적 구입부담 줄이려면?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지민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 이하민 대학생 기자) 새학기 신입생들의 지출을 열거하면 수없이 많다. 식비, 교통비, 여가비 등.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전공 책’이다. 문제는 이 책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선뜻 구매할 수 없다는 점이다.

숭실대학교 교내 서점의 전공 책 30권을 무작위로 선정해 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가격은 약 3만 1000원이었다. 전공과목을 3개만 들어도 구매 금액이 10만원에 달한다. 학교에 갓 입학한 새내기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신입생들의 선택지는 부담을 안고 직접 사거나 선배에게 물려받는 것이다. 이 두 방법은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한다. 재학생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책을 물려받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경제성이다. 강지혁(숭실대 언론홍보학, 23)씨는 “아무래도 책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물려받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고 말했...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