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누가 공정위 공무원에게 ‘코드 맞추기’를 하도록 만들었을까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이태훈 경제부 기자) 세르비아 출장 중인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현지 공무원 대상 강연문에 “한국 재벌은 관료와 정치인을 포획하고 언론마저 장악하는 등 사회적 병리현상”이라고 썼다가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경제부처 수장이 해외에 나가 한국 기업 ‘세일즈’를 해도 모자랄 판에 ‘누워서 침뱉기’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논란이 일자 김 위원장은 12일(현지시간) 실제 강연에선 이같은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강연문은 지난 11일 언론에 사전 배포됐습니다.

장관이 강연문이나 연설문을 직접 쓰는 일은 드뭅니다. 강연 주제에 대한 업무를 맡은 과에서 작성하는 게 보통입니다. 사무관이 초고를 쓰면 과장과 국장이 차례대로 살펴보고 장관에게 올립니다. 장관 결재가 나면 언론에 배포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강연문도 이같은 절차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담당과는 국제협력과였...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4.23(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