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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숙제'가 살린 박상기 법무부 장관. 롱런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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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정부업무평가 미흡 받고도 유일하게 생존
청와대 인사검증절차 착수 등 교체 직전까지 가기도
조국과 국내 형법 권위자로 꼽혀...미완의 檢개혁 완수할까
검찰내부 반발없이 청와대 정책 보조 잘 맞춘다는 평가

(안대규 지식사회부 기자) 지난 7일 단행된 개각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살아남았습니다. 지난 1월 2018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서 현직 장관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교체설이 나왔지만 유임된 것입니다. 당시 정부업무평가에서 법무부와 함께 ‘미흡’평가를 받은 교육, 환경, 고용노동부 등의 장관은 모두 교체된 상태입니다.

지난 달까지만 해도 박 장관의 교체설이 나오면서 한인섭 형사정책연구원장 등이 차기 장관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실제 한 원장에 대한 청와대 인사검증 절차까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박 장관은 유임으로 결정됐고, 박 장관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과 함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현재까지 살아남은 장관 3명 중 한명이 됐습니다.

취임 후 20개월째를 맞고 있는 박 장관은 오는 7월이면 취임 2주년을 맞게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한 관계자는 “지난달 중순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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