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CJ는 '하고잡이'인재 뽑고 싶어..."채용궁금증 'CJ지원자도우미'활용"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공태윤 산업부 기자) ‘세계 1위 생활문화기업’을 표방한 CJ는 취업준비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 순위에서도 1위다. 채용에 대한 문의도 많아 CJ는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24시간 입사문의에 답변해 주는 챗봇 ‘CJ지원자도우미’를 선보였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입한 AI채용은 올바른 평가를 위한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CJ인사팀 박준석 과장은 “AI기술로 자소서를 분석하고, 회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가항목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할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얻고 있다”며 “아직은 올바르고 공정한 채용을 위한 지원자로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채용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는 CJ의 인재상인 ‘하고잡이’철학이다. 그럼 ‘하고잡이’가 뭘까? 박 과장은 “CJ는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가 왜 CJ에 입사하고 싶은지 △CJ...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2.20(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