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신입사원들이 이직하려는 이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박신열 캠퍼스 잡앤조이 인턴기자) 2018년 신입사원 5명 중 4명이 이직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명 중 1명은 적극적인 구직활동에 나서고 있었다.

잡코리아가 2018년 취업한 신입사원 6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9.6%가 현재 이직을 고려하거나 이직을 위한 구직활동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지원서를 제출하는 등 적극적 구직활동 중인 신입사원은 32.5%였고, 이력서를 오픈해 두거나 헤드헌터를 접촉하는 등 소극적 구직활동을 하는 신입사원도 13.7%에 달했다. 신입사원 2명 중 1명은 이직을 위한 구직에 나선 것이다.

그렇다면 회사에 대한 신입사원들의 만족도는 얼마나될까. ‘이만하면 만족(38.1%)’, ‘매우 만족(2.4%)’ 등 재직기업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40.5%였고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다(42.2%)’, ‘전혀 만족스럽지 않다(17.3%)’ 등 불만족스럽다는 응...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2.20(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