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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이수경, 평범한데 묘하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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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기자] 2월13일 개봉작 ‘기묘한 가족’ 해걸 役

배우를 가늠하는 잣대는 몇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그가 출연한 작품이고 다른 하나는 주위의 평가다. “놀라는 순간이 많았죠. ‘어떻게 저렇게 솔직하게 연기를 하지?’란 생각을 많이 했어요. 평소엔 굉장히 순둥이라서 낯도 많이 가리고 부끄러움도 많이 타는데 어떻게 저렇게 카메라 앞에만 가면 돌변할 수 있는지 궁금했죠.”

영화 ‘침묵’ 홍보차 만난 배우 박신혜는 함께 출연한 이수경(22)을 두고 귀여운 동생이지만 카메라 앞 눈빛은 그가 배워야 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묘한 가족(감독 이민재)’에서 관객은 ‘침묵’이나 ‘차이나타운’과는 조금 다른 이수경을 만날 수 있다.

첫째 오빠 준걸(정재영)과 충청도 사투리로 말다툼하는 해걸(이수경)의 모습은 독하기보다 순하다. 그들의 대화는 만담의 일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양 갈래 머리에 멜빵바지를 입고 쫑비(정가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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