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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잭의 집’, 굉음처럼 울리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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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미영 기자]영화 ‘살인마 잭의 집’ 포스터.

잭(맷 딜런)은 12년에 걸쳐 60명 이상을 죽인 말 그대로 연쇄살인마다. 강박 장애를 가진 사이코패스다. 잭은 살인을 예술이라 믿고, 스스로를 ‘교양 살인마’로 칭한다. 그는 자신을 지옥으로 안내하는 버지(브루노 간츠)에게 우발적인 첫 살인을 시작으로 다섯 가지 살인에 대한 고백을 하기 시작한다. 버지는 그에게 충고한다. “이 여정에 오른 인간들은 기이하고 난데없는 고해 욕구를 느끼지. 자네의 이야기만이 남다를 거란 착각은 말게.”

지난 21일 개봉한 ‘살인마 잭의 집’은 주인공 잭의 이름에서 연상되듯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거기에 단테의 ‘신곡’ 지옥편을 차용해 이야기를 꾸려간다. 기술공이지만 꿈은 건축가였던 잭은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와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를 통해 살인을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하는 궤변을 늘어놓는다. “신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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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3.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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