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연이은 비판에 얌전해진 '태극기 부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부산=박종필 정치부 기자)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를 불과 엿새 앞둔 21일,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출마 후보자들이 부산 벡스코에 총집결했습니다. PK(부산 울산 경남) 및 제주권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합동연설회 때문입니다.

후보들의 합동연설회는 대전, 대구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지난 두 차례 연설회에서 가장 문제로 지적된 것은 ‘태극기 부대’로 지칭되는 강경 우파세력들의 집단 시위가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김진태 후보의 지지자들입니다.

김 후보 측 지지자들은 지난 두 차례 연설 때 타 후보들의 발언에 야유와 고성을 보내거나 고의적으로 “김진태”를 연호하는 방식으로 행사 진행을 방해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급기야 지난 대구 연설회 때는 김 후보의 5·18 망언 관련 당 윤리위에 징계여부 심사를 회부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발언하자 야유를 퍼부으면서 연설이 1분여...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3.26(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