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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기업인이 박성현에 70억원 베팅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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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에 2년 70억 역대급 계약 안긴 필리핀계 엔리케 라존 회장에 높은 관심
필리핀계 ‘갑부’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에는 생소한 인물
2018년 포브스 선정 필리핀 부호 5위
필리핀 최대 호텔 리조트인 솔레어 호텔리조트 보유, 한국에는 제주도에 리조트 있어
평소 박성현 광팬으로 알려져, 필리핀 여자 골프 발전 위해 적극 투자
인천에 15억달러 대규모 리조트 단지 조성 계획한다는 소문도 있어

(조희찬 레저스포츠산업부 기자) “(엔리케 K.) 라존 회장이 대체 누구야?”

지난 14일 한국 여자 골프 최고 스타 박성현(26)이 필리핀의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이하 솔레어 리조트)와 2년 최대 70억원이 적힌 후원 계약서에 사인하자 골프 업계가 술렁였다. 좋지 않은 경제 상황으로 프로선수 계약 시장이 예년보다 얼어 붙은 시점에서 나온 ‘초대형’ 계약 소식이었다. 연 35억원은 ‘골프 여왕’ 박세리(42)가 2002년 CJ와 맺은 5년 최대 150억원(연 30억원)을 뛰어 넘는 국내 여자 골프 역사상 역대 최고 대우다.

박성현에게 ‘대박’을 안긴 필리핀계 엔리케 K. 라존 회장(59)에 눈과 귀과 쏠리고 있다. 알려진대로 솔레어 리조트는 라존 회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블룸베리 리조트 앤 호텔의 산하 기업이다. 라존 회장은 리조트 사업 외에도 세계적인 항만운영사 ICTSI(인터내셔널 컨테이너 터미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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