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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153억 사기대출 악재에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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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금융부 기자) 신협이 연초부터 닥친 ‘악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경기도 가평에 대규모 한옥마을을 조성한다며 신협, 신탁사 직원과 짜고 153억원을 사기대출 받은 일당 23명이 검거됐다는 소식에 ‘책임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내용은 11일 부산 금정경찰서의 발표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3년 12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신협에 허위 수분양자 14명을 내세워 부당하게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기소 의견(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신협 측에선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직원의 사기대출 가담 소식은 신뢰도와 이미지에 타격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신협은 지난해 말부터 ‘어부바’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서민을 평생 업어주는 존재가 되겠다고 공공연히 외쳐왔습니다.

이번 사건이 알려진 뒤 부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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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2.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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