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장산정 前대만 총리 "IT산업이 주력인 한국, 脫원전땐 기업에 치명상"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장산정 前대만 총리 인터뷰

원전 다시 늘리는 일본 주목해야

“전력 생산 등 사회 인프라는 각 국가의 산업구조에 맞춰 조성돼 있습니다. 현실을 외면한 탈(脫)원전은 기업들에 큰 어려움을 몰고 올 수 있습니다.”

장산정(張善政) 전 대만 행정원장(총리·사진)은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단순히 전력 생산 비용뿐 아니라 국가 전반의 산업구조를 고려할 때 탈원전은 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2016년 국민당 정부 시절 총리에 해당하는 행정원장으로 재임했다.

장 전 행정원장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 생산)업체인 TSMC의 새 공장이 올해 대만 남부에서 문을 열 예정인데 이 지역에서 전력 수급이 안 돼 북부에서 전력을 당겨써야 할 상황”이라며 “성급한 탈원전 정책으로 전력 생산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만과 한국은 전력 소비가 많은 전자산업을 주력으로 삼고 있으면서도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2.23(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남해안 걷기 여행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호텔 설연휴 프로모션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