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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유니콘’ 옐로모바일의 굴욕… 文대통령 ‘유니콘 간담회’ 초대 못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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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기업가치 최근 많이 하락해 뺐다”

(임현우 IT과학부 기자)“유니콘의 기준은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인데, 옐로모바일은 최근 기업가치가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회사는 빠진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지난 7일 청와대에서 열린 ‘혁신벤처기업인 간담회’ 직후 이어진 언론 브리핑.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국내 유니콘 기업 중 옐로모바일만 참석 대상에서 제외된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한국의 유니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으로는 여섯 곳이 꼽힌다. ‘로켓배송’의 쿠팡, ‘배달의 민족’의 우아한형제들, ‘토스’의 비바리퍼블리카, ‘배틀그라운드’의 크래프톤(옛 블루홀), 화장품업체 L&P코스메틱스, 그리고 일명 ‘스타트업 연합군’으로 알려진 옐로모바일이다.

이날 김범석 쿠팡 대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권오섭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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