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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르까프, 화승그룹은 건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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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중소기업부 기자) 국내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를 갖고 있는 화승이 지난달 31일 서울회생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프로스펙스와 함께 1980년대 국내 스포츠 브랜드 전성시대를 열었던 르까프였다. 침체의 시기를 지나 2000년대 중반 워킹화가 인기를 얻으면 다시 반짝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 일어서지 못했다.

화승이 법정관리를 신청하자 수많은 질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화승인더스트리 화승알앤에이 화승엔터프라이즈 등 3개 상장사를 비롯한 다른 화승이 앞에 붙은 회사와는 어떤 관계인지, 화승이 오랜기간 쌓아온 신발제조 노하우는 어디로 가는지, 협력사들은 얼마나 많은지 등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법정관리를 신청한 화승은 다른 화승이 붙은 회사와는 큰 관련이 없다. 화승그룹은 7일 “2015년 패션스포츠 사업인 (주)화승을 사모펀드에 매각했다”며 “이번 기업회생 신청은 (주)화승에만 국한돼 있다. 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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