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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오징어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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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영 경제부 기자) ‘총알오징어의 비극’을 아시나요. 총알오징어는 부화한 지 3~6개월 된 새끼 오징어를 뜻합니다. 작고 날렵한 체형이 총알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1년생인 오징어는 3~6개월 되면 몸통이 13~15㎝까지 자라는데, 과거에는 ‘햇오징어’라고 불렸지요.

총알오징어는 인스타그램 등 SNS 등지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징어와 달리 내장까지 먹을 수 있는데 눅진한 맛이 일품”이라는 평입니다. 최근엔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일식 주점의 고급 메뉴로도 등장하는 추세지요.

하지만 총알오징어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 바다에서 오징어의 씨가 마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1일 발표한 ‘2018년 주요 어종 어업생산동향’을 보면 살오징어(일반 오징어)는 지난해 8만7024t에서 올해 4만3109t으로 어획량이 반 토막 났습니다.

해수부는 “해양환경 변화 및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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