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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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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진 바이오헬스부 기자) “바이오의약품수탁개발생산(CDMO) 분야에서 중국, 인도를 비롯해 아시아를 통틀어 우리와 경쟁할 상대는 없습니다.”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크리스 첸 우시바이오로직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렇게 말했다.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최근 급부상하는 중국 최대 CDMO 기업이다. 지난해 중국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아일랜드 등에 총 18만 리터(L)의 생산 시설을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발표해 글로벌 바이오업계를 놀라게 했다. 우시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묻자 “우리는 글로벌 바이오텍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신약도 배출했다”며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생산 기술력만 놓고 보면 우리와 삼성을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우시바이오로직스의 자신감은 이날 IR 행사에서도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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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2.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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