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현대미포조선 신입 채용 재개...조선업 공채 부활 뱃고동?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공태윤 산업부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이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현대미포조선은 8일 홈페이지에 △설계 △생산 △경영지원 등 세 분야에 대한 채용공고를 냈다. 회사 관계자는 채용규모를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현대미포조선이 신입 공채를 재개하는 것은 조선업이 바닥을 쳤다는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8일부터 입사 지원서를 접수중인 현대미포조선은 오는 21일까지 원서를 받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또는 올 2월,8월 졸업예정자로서 2월말부터 근무가능한 사람이다. 기술직은 전공관련 기술사, 기사 자격증 소지자 경영관리는 공인노무사, 공인회계사 자격증이 있으면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과 울산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실무·임원/CEO 면접), 건강검진 등의 3단계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015년까지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사원을 뽑아왔다. 하지만,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18(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