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박동휘의 한반도는 지금) 김정은 '4차 방중'은 청와대 정세분석력 '시험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박동휘 정치부 기자) “2차 북·미 정상회담과 별도로 조만간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과 시진핑 주석의 북한 방문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지난해 10월8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모두(冒頭)에 한 말이다. ‘9·19 평양선언’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희망의 시기였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방북하면서 북핵 비협상은 급물살을 타는 듯 했다.

당시 문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국제정치 전문가들 사이에선 우려의 말들이 꽤 많이 나왔다. 국제 정세를 제대로 읽은 것인 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그때만해도 청와대는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 정세가 급류를 탈 것으로 예상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냉전의 해빙에 힘입어 2012년 집권 이후 늘 설(說)로만 떠돌던 김정은의 방러가 실현될 것으로 봤다. 지난해 3, 5, 6월 베이징을 찾은 김정은에 대한 답례로 시 주석이 평양행을 택할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6(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가성비' 좋은 호텔 레스토랑 & 바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日 겨울여행지 4選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