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법무부가 10여년만에 전화연결음 바꾼 이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트로트풍 노래 없애고 젊은층에 어필 노력
'가상화폐'발언으로 혼쭐난 박상기 장관 '심기일전'
강력한 성범죄 엄벌에 文 20~30대 여성 지지율 반등 이끌어

(안대규 지식사회부 기자) 법무부가 10여년만에 전화연결음을 바꿨습니다. 70대 가수가 트로트풍으로 부르는 노래의 기존 전화 연결음에 대해 일부 젊은층이 거부감을 느낀다는 지적에 따라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년 7월 박상기 장관 취임 후 법무부 이미지를 쇄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보여집니다.

7일 법무부에 따르면 부처내 검찰, 법무, 교정, 출입국 등 부서에서 2008년 4월부터 사용하던 전화연결음을 10년 8개월만인 지난달(2018년말) 바꿨습니다. 기존 전화연결음은 가수 윤형주씨가 부른 ‘지킬수록 기분 좋은 기본’라는 제목의 법질서 송입니다.

민원인들이 검찰 교정 등 업무 문의 관련 법무부에 전화를 걸면 ‘법은 어렵지 않아요./법은 불편하지도 않아요./법은 우릴 도와주어요./법은 우리를 지켜주어요’등 가사의 노래가 구수하게 흐릅니다. 이 노래는 구치소 기상송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박근혜 전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6(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日 겨울여행지 4選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가성비' 좋은 호텔 레스토랑 & 바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