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참을 수 없는 손혜원의 가벼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성수영 경제부 기자) 페이스북에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나쁜 머리 쓰며 의인인 척 위장한 가증스러운 사기꾼”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던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면 돌파’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론이 악화되고 참여연대까지 “정책적 반박이나 설명을 내놓았어야 할 여당과 일부 의원이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을 퍼붓는 행태는 또 다른 숨은 내부 제보자들을 위축시키는 효과로 이어진다”는 성명을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신 전 사무관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 있어서죠.

손 의원은 지난 5일 페이스북에 역사학자인 전우용 씨의 글을 인용해 간접적으로 신 전 사무관의 폭로를 ‘양아치짓’으로 매도했습니다. “현직에 있는 사람이 해고를 각오하고 공익을 위해 자기 조직의 비리를 폭로하는게 공익제보고, 이미 퇴직한 사람이 몇 달이나 지나서 자기 조직에 관한 헛소문을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6(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가성비' 좋은 호텔 레스토랑 & 바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日 겨울여행지 4選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