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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가상화폐 ‘클링’으로 부활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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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민·남민영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싸이월드가 자체 가상화폐인 ‘클링(CLINK)’의 거래소 토큰 세일(IEO)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2017년 11월과 12월 임금 미지급 등 잡음을 겪었던 싸이월드는 전제완 대표가 중심이 돼 기존 주주와 투자자들에게 조달한 긴급 자금으로 지난달 31일 미지급 된 임금 일부를 해결했다.

전 대표는 새로운 투자처 확보와 싸이월드 광고 수익으로 1월 중 남아있는 미지급분도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싸이월드 3.0 버전으로 1세대 토종 SNS 부활을 꿈꾸는 전제완 대표가 직접 나서 그간 싸이월드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

▷싸이월드의 임금 미지급 등 자금난은 이제 해결 된 것인가.

“12월 31일, 한 달가량 밀린 임금 일부를 해결했다. 고연봉인 팀장급 이상의 임직원에게는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양해를 구하고, 이하 직원들의 임금부터 지급했다. 회사를 믿고 기다려준 임직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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