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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마다 등장한 김정은의 '친서 외교'...이번에도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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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정치부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여섯번째 친서를 보냈다. 김정은은 지난해 초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된 뒤 결정적인 순간마다 ‘친서 정치’를 통해 국면 전환을 시도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도 김정은의 친서에 대해 “한 편의 아름다움 예술작품”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신뢰를 보냈다. 미·북간 교착 상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 김정은의 새해 첫 친서가 미·북간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처음 친서를 보낸 것은 지난해 5월이었다. 당시 첫 미·북 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취소를 선언하자 김정은이 직접 친서를 보내 ‘트럼프 달래기’에 나선 것이다. 이 친서는 무산 위기에 처했던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의 불씨를 살리는 역할을 했다.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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