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젊은 보수 논객이 고발한 캠퍼스 내 '세뇌공작'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윤정현 문화부 기자) “대학 내 민주당원 비율은 쿠바 정부 내 공산당원 비율에 맞먹는다”

최근 국내에 번역 출간된 '세뇌'(기파랑)에서 미국의 젊은 보수 논객 벤 샤피로(34)는 이념적으로 치우친 미국 대학 사회의 비정상적인 분위기를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세뇌?는 그가 지난 2004년 스무 살에 펴낸 첫 책입니다. 당시 갓 대학을 졸업한 그는 이 책으로 미국 우파 진영의 향후 생존 논리를 제공할 유망주로 주목받았습니다. UCLA 정치학과,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한 벤 샤피로는 현재 온라인매체 데일리 와이어 편집장, 팟캐스트 운영자로 활동 중입니다.

책에서 그는 거침이 없습니다. 샤피로는 “열여섯 살에 대학에 입학해 수업을 듣고 학교 생활을 하면서 캠퍼스에서 일상처럼 벌어지는 좌파의 세뇌공작을 내 눈으로 직접 목격했다”며 “대학에서 허용되는 다양성은 피부색과 출신국가, 성적 지향의 다양...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6(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日 겨울여행지 4選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가성비' 좋은 호텔 레스토랑 & 바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