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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요금 오른다더니 ‘절판 마케팅’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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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주력상품인 스트리밍 이용료는 동결
벅스 “당분간 모든 요금상품 인상계획 없다”

(임현우 IT과학부 기자) 정부의 음원 저작권료 인상 정책에 따라 주요 음원 서비스 업체들이 새해 들어 요금을 대거 인상했다. 하지만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스트리밍 전용 상품의 값은 대부분 동결했다. 지난해 말 음원업체마다 “요금 인상 전 가입하라”며 회원 유치에 총력전을 편 것을 감안하면 ‘절판 마케팅’이 심하지 않았느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멜론은 무제한 스트리밍과 MP3 다운로드를 결합한 상품의 요금을 월 3000~4000원씩 올리는 대신,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만 가능한 ‘모바일 스트리밍 클럽’은 월 7400원으로 묶었다.

벅스는 정가는 유지하되 할인율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요금을 인상했는데, 모바일 스트리밍 상품은 월 5400원으로 동결했다. 다만 무제한 듣기와 MP3 30곡 다운로드를 결합한 상품은 월 8400원에서 9400원으로 올리는 등 나머지 요금제는 대폭 손질했다.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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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1.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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