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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간 묵묵히 법원 안전을 지켜온 어느 ‘평범한 영웅’의 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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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혁 지식사회부 기자) 28년 동안 묵묵히 법원의 안전을 위해 일했던 법원보안관리대원 한 명이 퇴임합니다. 그는 정든 법원을 떠나기 전에 법원 내부 게시판 코트넷에 글을 하나 남겼습니다. 퇴임 전 작별인사를 겸해 올린 글은 법원 안팎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에서 근무하는 박재준 주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12일 오전8시33분에 법원 내부 게시판인 코트넷에 ‘법원을 떠나면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제목 뒤 마침표의 개수에서 퇴임을 앞둔 그의 복잡한 감정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박 주사는 그동안 힘들었던 기억이 먼저 떠올랐나 봅니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도를 닦는 마음으로 살아낸 법원생활 28년’이었습니다.

법원보안관리대는 각급 법원에서 방호와 질서유지업무를 담당합니다. 법원 출입자의 신분확인과 위험물 소지 여부를 검사하고 위험물을 소지했을 시 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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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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