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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현장을 가다) ② '맥주 천국' 아세안, 인도(人道)와 서점은 찾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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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휘 정치부 기자)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은 세계 각 경제권역의 성장률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곳이다. 인구 6억2000만명에 그 중의 절반이 30대 미만이다. 갈수록 고령자의 인구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주요 선진국들의 눈엔 이만한 잠재력을 가진 경제존(zone)이 드물다.

아세안의 잠재력은 역설적으로 아세안의 비극과 연관돼 있다. 성장할 기회를 박탈당했기에 마지막 남은 성장처로 꼽히고 있다는 얘기다.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의 주요 국가들은 유럽과 동북아 고대 문명과 비교해 크게 뒤지지 않는 독자 문명을 발전시켰다. 전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캄보디아만해도 앙코르와트라는 신비로운 고대문명의 정수를 남겨놨다. 그러나 그들은 근대로 접어들면서 지구의 변방으로 밀려났다.

아세안이 왜 근대문명기에 지구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지 못했느냐에 관한 질문은 향후 아세안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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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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