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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SNS’ 오명 쓴 텀블러, 이제서야 ‘음란물 퇴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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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우 IT과학부 기자) 불법 음란물 유통의 온상으로 비판받아 온 미국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텀블러가 뒤늦게 대대적인 음란물 단속에 나섰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더버지 등에 따르면 텀블러는 이달 17일부터 음란물을 완전히 배제하기 위한 새 가이드라인을 적용한다. 텀블러가 금지 대상으로 지목한 콘텐츠는 사람의 성기, 여성의 노출된 가슴, 성행위 장면 등이 들어간 사진, 삽화, 영상, 움직이는 GIF 파일 등이다. 다만 예술작품으로 인정받는 나체 조각상이나 정치적 항의 메시지를 담은 나체 시위 등의 장면은 예외로 인정해 삭제하지 않기로 했다.

제프 도노포리오 텀블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정책은 텀블러가 더 안전한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치”라며 “성인물이 없을 때 사람들이 더 풍부한 자기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 규정은 기존에 등록된 콘텐츠에도 모두 소급적용되며,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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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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